전국민족단결진보시범구 시범단위 공포

국가민족사무위원회는 23일 하북성, 승덕시,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 등 248개 지방과 단위에 제11진 전국민족단결진보시범구 시범단위를 공포하고 16개 시범구 시범단위 대표에게 간판을 수여하였다.

이날 열린 전국민족사무위원회 주임회의에 따르면 2023년 국가민족사무위원회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근본방향으로 삼아 민족단결진보 건설 새 지표체계를 제정 및 실시하고 새로운 시범전형 보급 향진, 거리, 학교, 기관, 기업, 사회구역 등을 선정하여 각지에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사업을 잘할 수 있도록 본보기를 세웠다.

1년 동안 국가민족사무위원회는 첫부의 《중화민족교왕교류교융사》, 《중화민족공동체개론》의 편찬을 조직하고 첫번째 중화민족 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문물고적전, 중화민족공동체체험관을 구축했으며 ‘민영기업 변강진출’행동을 련합으로 전개함으로써 경제사회발전과 민족단결진보 창건 ‘조합권’의 형성을 추동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 중점사업을 배치했다. 과학적이고 완비된 중화민족 공동체리론체계를 구축하는 데 대해 회의에서는 중화민족공동체 사료체계, 언어체계, 리론체계를 힘써 구축하여 중화민족이 형성되고 발전한 도리, 학리, 철리를 밝혀야 한다고 제기했다.

중화민족공유 정신적 터전 구축 방면에서 회의에서는 제12기 전국소수민족전통체육운동회를 높은 수준으로 개최하고 일련의 중화민족공동성을 체현하는 문예정품, 문화혁신제품, 문화박람전시품을 출범함으로써 중화문화의 유산과 중화문명의 뛰여난 특성을 충분히 보여줘야 한다고 명확히 했다.

각 민족 교류, 교융을 촉진하는 방면에서 회의는 각 민족의 광범위한 왕래, 교류, 융화의 플랫폼매개체를 적극 확대하고 각 민족 군중들이 공동으로 거주하고 학습하며 공동으로 건설하고 공유하며 공동으로 일하고 즐길 수 있는 사회조건을 창조함으로써 중화민족의 대단결을 증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민넷